마인드인포의 기록 양식입니다. 모두 인쇄하거나 노트에 옮겨 적어 쓸 수 있도록 만들었고, 이 페이지에서 입력한 내용은 어디에도 저장되거나 전송되지 않습니다.
어떻게 쓰나요
- 세 줄이면 충분합니다. 칸을 다 채우지 않아도 괜찮습니다.
- 감정 단어와 세기(0~10)는 정답이 있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나를 알아보기 위한 눈금입니다.
- 다음 날 다시 읽는 한 줄이 이 양식의 핵심입니다. 같은 장면이 하루 뒤에 달리 보이는지 살펴봅니다.
가상의 예시 (양식 1) — 양식이 어떻게 채워지는지 보여 주기 위해 만든 예시이며, 실제 누군가의 기록이 아닙니다.
1. 상황: 회의에서 내 말이 중간에 끊겼다.
2. 마음: 서운함 6, 가슴이 답답했다.
3. 다음 날: 서운함 말고도 준비가 덜 됐다는 어색함이 섞여 있었던 것 같다.
양식
양식 1. 3줄 마음 기록
하루가 끝날 때 세 줄만 적습니다. 길게 쓰지 않아도 충분합니다.
날짜: ____월 ____일
| 1. 상황 | 언제, 어디서, 무슨 일이 있었나요? (한 줄) |
|---|---|
| 2. 마음 | 가장 가까운 감정 단어 한 개 · 세기 0~10 · 몸에서 느껴진 것 한 줄 |
| 3. 다음 날 다시 읽고 | 어제 쓴 것을 다시 읽으니 달라 보이는 점은? (한 줄) |
양식 2. 세 시선으로 읽기
하나의 장면을 서로 다른 세 시선으로 놓고 비교해 보는 양식입니다. 시선은 직접 고르면 됩니다.
날짜: ____월 ____일
| 장면 한 줄 | 오늘 마음에 남은 장면 |
|---|---|
| 시선 1 | 누가, 어떻게 봤나요? (출처를 함께 적어 두면 좋습니다) |
| 시선 2 | 다른 시대나 분야의 사람은 어떻게 봤나요? |
| 시선 3 | 또 다른 문화나 관점은 어떻게 봤나요? |
| 서로 다른 점 | 세 시선이 같은 말이 아니라면 어디가 다른가요? |
| 오늘 가져갈 한 가지 | 그중 지금 내게 맞는 것 하나 |
양식 3. 서운함 3칸
말하기 어려운 서운함을 보내기 전에 먼저 적어 보는 양식입니다. 적은 것을 꼭 전달할 필요는 없습니다.
날짜: ____월 ____일
| 일어난 일 | 사실만 한 줄 (해석은 빼고) |
|---|---|
| 내가 느낀 것 | 서운함, 당황, 외로움 등 감정 단어와 몸의 느낌 |
| 하고 싶은 말 | 상대에게 하고 싶은 말을 한 문장으로 |
함께 보면 좋은 글과 도구
이 양식은 마음을 살피는 일반적인 기록 도구이며,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. 괴로움이 지속되면 자격 있는 전문가와 상담하세요.